요구사항이 흔들리면
'방 3개'라 했는데 빌라 30개를 지었다
| 사고 유형 | 결과 |
| 빠진 요구사항 | 출시 후 '이 기능 없네요?' 클레임 → 재개발 비용 발생 |
| 모호한 요구사항 | 개발자마다 다르게 해석 → 일관성이 깨짐 |
| 충돌하는 요구사항 | 부서 간 충돌 → 의사결정 지연 |
실무 한 줄
변경이 잦으면 변경 관리가 폭주합니다. 그래서 4단계 끝에 확인(Validation)이 자리 잡고,
변경 이력을 기록하는 습관이 곧 뒤에서 만날 추적가능성(Traceability)의 실무판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