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듀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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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ML과 애자일
학습 흐름
오늘의 두 축
그림으로
합의
하고 → 변화에
적응
한다
앞쪽 절반
UML · 그림으로 합의하는 도구
→
무엇을 만들지
표준 그림 언어로 약속
→
뒤쪽 절반
애자일 · 변화에 적응하는 방식
↺
이 두 축은 사실
한 몸
입니다. '무엇을 만들지 그림으로 합의(UML)'하고, 그걸 '어떻게 빠르게 만들지(애자일)' 정하는 거죠.
한 줄 길잡이
앞 절반은
객체지향 산출물을 누구나 같은 의미로 읽게 하는 표준 그림(UML)
, 뒤 절반은
요구가 자꾸 바뀌는 환경에서 짧은 주기로 적응하는 일하는 방식(애자일)
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