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이터 한 번 읽는 시간을 셋으로 쪼개면
접근 시간 = 탐색 + 회전 + 전송
| 순서 | 이름 | 영문 | 한 줄 정의 | 비중 |
| ① | 탐색 시간 | Seek Time | 헤드를 원하는 트랙으로 이동 | 최대 |
| ② | 회전 지연 | Rotational Latency | 원하는 섹터가 헤드 아래로 올 때까지 | 중간 |
| ③ | 전송 시간 | Transfer Time | 실제로 데이터를 읽거나 쓰는 시간 | 작음 |
두음
탐회전 탐색 → 회전 → 전송. 도서관에서 책 찾기 = 서가까지 걷기(탐색·최대) → 책 눈에 들어오기(회전) → 꺼내 읽기(전송·최소)
합격 한 줄
보기에 "응답 시간(Response Time)"이 보이면 그건 CPU 스케줄링 용어예요. 디스크 3요소는 탐회전 — 응답은 100% 함정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