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발자·운영자 관점의 양대 축
유지보수성 · 이식성 하위 특성
⑤ 유지보수성 — 고치고 바꾸기 쉬운가
| 분석성 | 고칠 곳 찾기 쉬움(로그) |
| 변경성 | 수정 쉬움(모듈화) |
| 안정성 | 수정 후 부작용 적음 |
| 시험성 | 변경 검증 쉬움 |
⑥ 이식성 — 다른 환경으로 옮기기 쉬운가
| 적응성 | 새 환경에 잘 맞춰짐 |
| 설치성 | 새 환경 설치 쉬움 |
| 공존성 | 다른 SW와 공존(충돌 X) |
| 대체성 | 같은 목적 SW로 교체 |
⚠️ 함정 — 안정성의 의미
9126의 〈안정성〉은 '수정 후 부작용 적음'이지 '잘 안 다움'이 아니에요. '잘 안 다움'은 〈신뢰성〉. 외울 땐 기·신·사·효=사용자 체감 4축 + 유·이=개발자 2축으로 '4+2' 묶음.